2026/10/13(화)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을 여니 살짝 내린 비 끝에 와우~! 무지개가~~~ (오전 6시 20분) 아침 식사 후 오전 9시30분에 두 신부님의 집전으로 미사를 드렸다.미사를 마친 후의 단체 사진 12시에 출발하는 배를 타기 위해 사동항으로~~~올 때와 같이 12시에 출발하는 울릉 크루즈(주)의 뉴 씨다오 펄 호를 탔다.점심 식사로 식사 티켓 팔찌를 차고서 선상 뷔페를 먹었다. 갑판에서~~~배에서 보내는 6시간 20분이 무척 지루했다.포항에서 회정식으로 이번 여행을 마무리하고서대구 집에 오니 밤 10시가 가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