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화)서구청에서 수업받고 김밥 한 줄 사 먹고는 오늘 또 수성구장에 가서 27홀만 치고 왔다. 1/29(목)보다는 훨씬 안 추웠다.2/4(수)에는 친구와 같이 서재구장에 갔다.B코스 9번 홀에서 29번째 홀인원!1/20 이후 불과 며칠 만에 웬 횡재?ㅎㅎ날씨도 너무 따뜻하고, 하나도 밀리지 않아서 기분 좋게 39홀을 쳤다.2/15(주일)오후에 친구와 둘이서 서재구장으로~~설 연휴로 모두 바쁜지 하나도 밀리지 않고 39홀을 쳤다.2/18(수) 너무나 좋은 날씨! 두 친구를 불러서 같이 점심 먹고는 서재 구장에 가서 33홀 치고 왔다.To Be Contini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