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골프 활동 23

2024파크골프(1)

2024/05/07(화)작년 10/10 청도 일월 농장 파골구장에서의 월례회 이후 7개월 가까이만에 모였지만, 80%예상의 비 예보로 대구에서는 괜찮던 날씨가 칠곡에 들어서자마자 비가 오기 시작하여 의성 비안 친구네 집에 도착하니 도저히 공 칠 형편이 안 되는 날씨였다.손 큰 친구가 준비해 온 푸짐한 간식을 앞에 두고 수다 떨면서 먹다가컵라면과 과일로 마무리~~밖을 내다보니 비는 추적거리며 내렸고,잠시 비 그쳤을 때 마당 잔디밭에서 골프채나 휘둘러 볼걸!ㅎㅎ대구는 오후3시 쯤부터 비오기 시작했다는데...모처럼 공치러 나갔다가 그냥 온게 앵통해서 그 다음날(5/8) 오랜만에 혼자서 버스타고 서재구장으로 갔다. 조심스레 27홀만 치고 왔다. 5/12(주일)에도 다녀 왔고... 5/17(금)에도 갔으나 너무나..

2023파크골프(3) ㅡ 8월부터

6,7월 동안 쉬었던 아쿠아를 일주일에 3번씩 열심히 다니면서,아쿠아 다녀오다가 본 서구 문화 회관 앞 맥문동 폭염, 우천, 무릎 통증으로 안 나가다가 8월 들어 처음으로 8/13(주일) 새벽에 서재 구장에 갔다.모두들 더위를 피해서 많이 나왔기에 2시간 동안 겨우 22홀 치고는 왔다. 8/15(화)에는 시지사는 친구가 서재 구장 구경 온다기에 오후 4시부터 셋이서 2시간 동안 친구들은 39홀, 나는 쉬어가면서 29홀 쳤다.밀리지도 않았고 대낮보다 덜 더운 거 같았다.운동 마치고는 황태 콩나물 따로국밥으로 이열치열을 체험! 2023년 8월 17일(화) 9/8(금)에 있을 고교 동기회 파골 모임 월례회 답사차 4명이서 도리원에서 점심을 먹고는 의성 비안에 새로 만들었다는 구장으로 갔다.친구의 고향이며 내가..

2023 파크골프(2) 성주 피닉스구장, 강변구장, 아쿠아, 맨발 걷기

2023년 3월 2일(목) 평리 성당 파골 모임에서 10명이 성주 피닉스 구장으로 갔다.입장료 5,000원에 18홀이었지만 화장실, 식당, 카페 등등 시설도 괜찮았다. 2023/03/03(금) 다사 구장은 3/12까지 개장한다기에 파크골프 명심보감 제1조 "경기장 가자고 부르면 무조건 달려가라. 안 나가면 다음부터는 부르지도 않는다"라는 조항에 따라나섰다.2019/02/26(화)에 이 구장 B코스 3번 홀에서 5번째 홀인원을 한 적이 있기에 은근히 기대를 했건만.... 3/10(금)에 다사 구장 다녀왔고,3/20(월)에는 2021년 4월 말에 다녀온 적 있었던 강변 임시 구장에 다녀왔다. 2023/03/22(수) 의흥 예(芮)씨 종친회가 사용하고 있는 폐교된 청도군 이서면 대전 초등학교 운동장에 만들어진..

2023년 파크골프(1) - 1/5(목)서재 26호 홀인원

무릎은 여전히 불편했지만 새해를 맞이하여 1/3(화)에 서재 구장에서 첫 라운딩 시작! 1/5(목)은 성당 파골 모임 신년회! 12시 반에 성당 성모상 앞에서 간단히 기도드린 후에 20명이 서재 구장으로 갔다. 36홀 다 치고 나가는 길에 B코스 2번 홀에서 친 공이 26번째 홀인원! 지난해 9/2(금) 이후 4개월 남짓 만이고, 새해 첫 홀인원이라 매우 흐뭇했다. 식당에서 저녁 식사 후 평가회에서 나쁜 성적임에도 격려상을 받았다. 겨울이라 잔디가 거의 없었고, 땅이 메말라서 공이 엉뚱하게 굴러가는 바람에 모두들 O.B 실점이 많았던 덕분?ㅎㅎ 1/8(주일)에 서재 구장 다녀 왔고, 1/11(수) 고교 친구 파골 모임에서 7명이서 청도 구장으로 갔다. 겉옷이 덥게 느껴질 정도로 봄처럼 따뜻한 날씨였다. ..

2022년 파크골프 활동(7)

2022년 10월 1일(토) 11/7(월)에 강변 구장에서 개최하는 제1회 대구 대교구장旗 가톨릭 파크골프 대회를 앞두고 적응 훈련에 나섰다.선수 4명 중에서 내가 가장 못 치지만, 여자 회원들이 아무도 자발적으로 나서지 않길래참가에 의의를 두고, 경험 삼아 나가자고 마음먹었지만,아무래도 다른 선수에게 폐가 될 듯? 54홀이나 쳤는데 역시나 내 성적이 가장 나빴다.10/2(주일), 10/5(수)에도 강변 구장 갔고, 10/4(화)에는 비 온 후라서 구장이 질척할 거같아서 서재 구장으로 갔더니 홈 그라운드처럼 푸근했다.ㅎㅎ 2022년 10월 6일(목) 평리성당파골모임 월례회로 19명이 청도 구장으로 가서 45홀을 쳤다. 새벽잠을 설칠 정도로 어깨, 허리, 무릎이 너무 아팠다.일주일 내내 매일 공치러 간 게..

2022년 파크 골프 활동(6) - 9/2(금)서재구장 25번째 홀인원, 9/14(수)청도구장, 9/17(토)강변구장, 9/21(수)합천 월주 파크구장

2022년 9월 2일(금) 8/30(화)에 이어서 서재구장 B코스 2번 홀(38m)에서 25번째 홀인원! 9월 첫 라운딩에 이게 웬 일?ㅎㅎ 2022년 9월 14일(수) 파프랄랄 월례회를 청도 구장에서 9명이 참석했다. 원래는 포항 사는 친구의 초청으로 포항 곡강 구장으로 계획 잡았다가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포항, 경주 일대가 특별 재난 지구로 선포 되었는데, 구장은 공 치는데 지장이 없다지만 어찌 우리들이 룰루랄라~~ 하면서 가겠는가! 그 대신 포항 친구를 청도로 초대했다.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면서 우리들이 전세 낸듯 마음껏 36홀을 쳤다. 18홀 치고는 잠시 쉬면서....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 있는 길~~~ 2022년 9월 17일(토) 11/7(월)에 대구 대교구장배(盃) 파크 골프 대회가 강..

2022년 파크골프 활동(5) - 8/30(화) 서재구장 24번째 홀인원

7/1(금), 7/2(토)에 서재 구장으로 갔으나, 토요일에는 너무 밀려서 18홀 밖에 못 쳤다. 7/7(목)은 나의 생일 큰 딸이 새벽 배송으로 보내준 케이크 7/19(화) 식구들이 모여서 또 생일 케이크를 잘랐고.... 그리고 파프랄랄 월례회라서 청도 구장에 같이 갈 친구들 만나러 무용부 모임에 갔다가 콜라 잔 들고서 생일 축하 인사까지 받았고....ㅎㅎ 폭염의 대구 날씨와는 달리 불어오는 강바람으로 너무나 시원했고 밀리지 않아서 대통령 골프(?ㅋㅋ)를 36홀 쳤다. 운동을 마치고는 내 생일이라고 내가 주꾸미 볶음을 맥주 2병과 함께 쏘았다. 쏘는 者가 王?ㅋㅋ 한 병이 덜 시원하다고 말했더니 한 병은 공짜!ㅎㅎ 청도 친구가 청도 성당 교우 부부를 만나서 인사했더니, 우리 테이블로 하사된 왕새우 튀김..

2022년 파크골프 활동(4)- 5/29(주일) 서재구장 23번째 홀인원, 6/1 청도 원정

2022년 5월 1일(주일) 개장 첫날 오후에 서재 구장으로 갔다. 만발한 이팝나무 꽃들이 시원한 산들바람과 함께 반가이 맞아 주었다. 잔디는 새파랗게 잘 자라 있었다. 5/3(화) 이질녀가 태워 주길래 오후에 갔더니 잔뜩 흩어져 있는 이팝을 보고는 옛날 어릴 적에 일하는 언니가 쌀 씻다가 수도가에 쌀 흩어 놓았다고 울 엄마께서 야단치시던 게 생각났다. 5/5(목) 오랜만에 버스를 타고 새벽 운동을 갔다. 집에 오는 길에 버스 환승하려고 내렸다가 본 예쁘게 피기 시작하는 이곡동 장미공원 5/7(토), 5/8(주일) 새벽에 운동 가서는 100원짜리 동전 내기를 해서 이틀 다 600원씩 잃었다.ㅋㅋ 2022년 5월 13일(금) 파프랄랄 5월 모임이었지만 4명 참석! 나는 언니 집에서 바로 서재 구장으로 가서..

2022년 파크 골프 활동(3) - 밀양 원정

2022년 4월 12일(화) 밀양시 부북면에 위치한 "논두렁 밭두렁"이라는 식당에서 식사하면 공을 칠 수 있다는 소문을 듣고서 친구 5명이서 갔다. 애써 가꾼 흔적은 많았지만 구장(18홀)으로서는 많이 열악한 편! 30도가 넘는 더운 날씨여서 점심 식사 전에 36홀, 식사 후에 27홀이나 쳤더니 무지 힘들었다. 이곳에는 아직 벚꽃이 남아 있었다. 공이 굴러가면 찾기 힘들어서 부득불 먼저 앞섰네!ㅎㅎ 조팝꽃도 한창~~~ 민속품 전시장도 있었고....

2022년 파크골프 활동(2) 위천교 밑 임시 구장 등에서 20~22번째 홀인원

2022년 3월 26일(토) 평리 성당 형님과 넷이서 현풍 위천교 밑에 있는 임시 구장으로 갔다. 주차장에 차들이 빡빡했고, A, B 코스 1번에서는 좀 밀렸지만 넓어서 너무 좋았다. 다만 버스 타고 왔더니 버스 기다리는 시간과 내려서 15분 남짓 걸어야 해서 2시간 가까이 걸리는 게 큰 흠! 2022년 3월 29일(화) 파프랄랄 번개팅으로 지난 10/6에 모이고는 오랜만에 친구들 6명이 만나서 위천교로 갔다. 날씨도 너무 좋아서 운동하기 딱!이었고, 친구들도 구장이 넓어서 너무 좋다고 감탄! 김밥 먹기 전에 27홀, 오후에 18홀 치고는 집으로 오는데, 옥포의 벚꽃 길이 우리들을 유혹했다. 3월 30일(수) 내일 비 예보가 있다고 성당 형님이 운동 가지고 해서 어제의 운동으로 좀 피곤했지만 또 따라나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