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지자 앞산 겨울 정원에는 반짝이는 불빛으로 찬란했다.





















비록 인공 눈이 뿌리고 있었지만 너무나 환상적이었다!


각 동에서 출품한 X-Tree는 더욱 반짝였고...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만상이~ 잠~ 든 때~~~"

멀리 두류공원 E- World의 E-Tower 도 보였고.....

돈까스 전문점에서 맥주를 곁들여 맛있게 먹으면서
꽁꽁 언 몸을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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