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6일(금)
오후에 비 예보가 있는 잔뜩 찌푸린 날씨에 미사 참례하고서
한 친구가 기다리고 있는 Green Way 이현 체육공원 장미원에 갔다.
어느 해보다 예쁘게 많이 피어 있었고, 들어서자마자 가득 찬 장미 향기가 코를 찔렀다.
https://7818083.tistory.com/709
2023/05/20(토) 이현 공원 Green Way 장미원, 백합원 등
2023년 5월 23일(토) 무릎 아픈 핑계 대고 집에만 있기 한심해서 뜨거운 날씨였지만이현 체육공원 Green Way 장미원을 살살 걸었다.보라색 장미는 벌써 다 졌지만 작년보다 훨씬 더 많이 피어서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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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류역에서 다른 한 친구를 만나서 점심을 먹었고,

식당의 장독대

오전에 만났던 친구는 바빠서 점심만 먹고 먼저 갔고,
둘이서 몇 년 전에 몇 차례 갔었던 이곡동 장미 공원으로 갔다.
https://7818083.tistory.com/324
2018/05/21, 2019/05/16 성서 이곡동 "장미 공원"과 "배실공원"
2018년 5월21일(월) 서쪽으로 이사 온지 10년 가까이 만에 언니와 함께 3번째 찾아 온 "장미 공원" 늦게 찾아와서 지고 있는 중이었지만, 그래도 아직 예뻤다. 2012년 5월20일(주일)에는 이랬는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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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으로 받은 사진이 재미있네!ㅎㅎ
여기에 내 얼굴 넣어 달라고 친구에게 부탁했더니...


5/22(목)에 친구와 후배가 와서 Green Way 장미원에 또 갔다.
지난 금요일(5/16) 보다 더 예쁘게 많이 피어 있었다.



5/25(주일)에는 5/16에 이곡동 장미공원에 같이 갔던 고교 친구가 두류역에 왔다가 우리 동네 장미를 보러 왔다.
이제는 특수 색깔의 장미는 시들기 시작하는 중이었다.





용설란꽃 옆에서

일본 조팝꽃

해마다 살구가 익으면 주시던 주택사시는 성당 형님께서 고맙게도 올해도 몇 차례나 살구 맛을 보여 주셨다.


아파트 마당에 예쁘게 핀 석류꽃!

2025/11/23(주일) 아파트 마당의 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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