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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파크골프 활동(1) ㅡ 2/27서재, 3/6원오구장, 3/8성서5차단지 구장

2025년 2월 27일(목)3,4월은 잔디 생육 기간으로 공영 구장은 거의 쉬기에 낮 최고 기온이 16도까지 올라간다기에 이른 점심을 먹고는 버스 타고 서재 구장으로 갔다.지난해 7/4(목)에 성당 파골 동호회 월례회로 현풍 구지 구장 다녀온 이래 거의 8개월 만이네! 내일 휴장 마지막 날을 앞두고 복잡하리라는 예상과 달리 조용했다.너무 오랜만에 치다보니 거리 감각이 떨어진 탓인지 첫 코스는 한 홀 빼고는 전부 O.B!ㅎㅎ즉석에서 구성된 조원들 보기에 창피했다. 18홀은 그런대로 재미보면서 쳤다.너무 무리하면 안 되겠기에 2시간 정도 걸려 27홀만 치고는 아쉬운대로 걸음을 옮겼다.운동 하다가 잠바를 벗어놓을 정도로 날씨는 너무 따뜻했다. 새로 생긴 추위 피신용 텐트올적 갈적에 버스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2009/10/05에 다녀 온 부여

2009년 10월 5일경북 도청 주최 재래시장 투어로 친구들과 같이 부여로 나섰다.부소산성에서 가장 높다는 사자루에서...친구의 부군도 동행 백제의 멸망 소식을 듣고 삼천 궁녀가 꽃처럼 떨어져 죽었다는 그 유명한 낙화암별로 높아 보이지 않았는데....?ㅎㅎ 삼천 궁녀의 한이 깃든 백마강에는 황포 돛대가 떠 있었고...이 배는 유람선으로 백마강을 한바퀴 돈다는데우리들은 일정이 촉박해서 타 볼 수 없어서 아쉬웠다. 고란사의 약수 친구의 부군께서 쏘신 점심 식사에 곁들인 공주의 명물인 밤 막걸리 백련암 댓돌 위에 놓인 뿔 달린 호박과 방문에서 보이는 절경백련암 가는 길에 예쁘게 피어있는 천일홍과 다알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