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근교 나들이 71

2022년 이현 체육공원(Green Way)의 꽃과 주위의 모습

22/04/16 영산홍으로 뒤덮인 체육공원(서구 문화 회관 쪽)(여기서부터는 상중이동 행정 복지 센터 쪽)22/05/09(월) 저녁에 올해 처음 시작하는 체조 수업하러 나갔더니,무용 "한잔 해" 어느새 장미꽃이 많이 피어 있었다.2019년에 처음 장미원을 만들 때는 이랬는데......22/05/14에는 완전히 만발!올해는 노란 장미가 많이 피었다. 5/23에 나갔더니 나리도 피기 시작! 5/31에 경산 삼성현 가려고 버스 기다리면서 보니 능소화도 피기 시작했고, 트럼펫 백합도 곧 봉오리를 터뜨릴 듯! 6/13(월)에 체조 수업받으러 나갔더니 주말에 트럼펫 백합이 활짝 피었네!땅 위의 빨간 장미와 노란 모감주의 아름다운 조화! 6/17(금) 새벽에는 파크골프가는 대신 오랜만에 서구 문화 회관 쪽 길을 걸었..

2022/05/31(화) 경산 삼성현 역사 문화 공원

무지 덥고 쾌청한 5월의 마지막 날에 워킹반 친구 5명과 같이 경산에 있는 삼성현 역사 문화 공원에 갔다. 청도에서 오는 친구를 기다리면서 연락 중~~~ 삼성현 역사 문화관 전경 의자가 따끈따끈~~~ 멋진 좌욕!ㅎㅎ 一切惟心造(일체유심조) 어두운 밤 아주 달게 마셨던 물이 다음날 보니 해골에 괸 썩은 물이었다는 사실을 알고원효는 세상 무슨 일이든지 마음먹기 달렸다는 진리를 깨우칠 수 있었다. 삼성현 유아 숲 체험원을 거닐었다. 그곳 송림 아래에서 걷는 그늘길은 너무나 시원하고 청량한 바람이 우리들 얼굴을 스쳐서 피톤치트도 실컷 마신 멋진 삼림욕이었다. 송림 아래에 비록 지고 있는 장미꽃이었지만 울타리가 무척 예뻤다. 정자에서 내려다 보이는 공원 전경 너무나 시원한 정자에 앉아서 동요 떼창!ㅎㅎ(가사 몰라..

2022/03/27(주일) 영남대학교 교정에서

2022년 3월 27일(주일)친구 2명과 영남대학교 교정에서 만났다.우리 동네에는 벚꽃이 만발했는데, 이곳은 아직 좀 이른 듯!우리 동네 벚꽃 벚꽃 나무에 연이 걸렸네!ㅎㅎ 활짝 핀 자목련 - 예전에는 자목련은 벚꽃 다 지고나야 피었는데....민속촌이 벚꽃 길을 걷는 캠퍼스 커플(C.C)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속설이 있는 "Love Road"에는 아직 벚꽃은 덜 피었고, 진달래꽃만 활짝~~~2024/04/02(화) 남편 옛 동료 부부와 그 당시 여성 국장님과 함께 갔더니, 러브로드의 벚꽃길은 활짝 피어 있어 너무나 예뻤다. 2008/04/06(주일)에 범물성당 최창호 야고보 신부님과 정임이데레사 수녀님과신자들과 함께 왔던 곳이었는데........

2022/01/04(화) 대구 시내 불빛

수성랜드 대구은행 본점신호 대기 중인 차 안에서 찍으려니 현수막과 다니는 차들의 방해로,,,,죄송하지만 지인의 블로그에서 퍼 왔3!ㅎㅎ나온 김에 경대병원 역에서 내려서 국채보상공원 앞까지 걸었다.코로나 시대 이전에는 꼭 연말이면 차를 타고 Drive Thru로 다녔던 길을오늘은 혼자서 불빛 터널 속을 황홀(?)한 기분에 젖어서 걸었다.지나가는 커플 사진도 찍어주고, 나도 찍어 달라고 부탁하고....2.28 공원 우리 동네 퀸스로드낮과 밤의 X - Mas Tree 2022/12/08(목) 지상철 수성 구민 운동장 역에서 지인의 블로그를 통해서 본 2024년 청룡 해를 앞둔 연말의 대구 시내 모습

2022/01/04(화) 수성못 불빛 축제(1)

2022년 1월 4일(화) 작은 모임에서 수성못 불빛 축제를 가기로 약속했으나 피치 못할 일들로 못 가겠다기에 후배와 둘이서만 Go~~~ E - World 불빛보다는 규모가 훨~ 작았지만, 멋진 불빛 작품들을 보면서 연신 감탄사를 날리며, 사진을 찍으면서 수성못 둑길을 순식간에 둘러 보았다. "효도의 완성은 현금" 기상 천문대 마스크가 반사되어 사진이 엉망! 신기한 듯 조심스레 다가가는 어린이

2021/12/22(수) 이월드 불빛 축제(2)

케이블카 안에서 찍은 모습 친구는 겁도 없이 이걸 탔다. E 타워 안에서 잠시 쉬면서..... 전에는 인공 폭포였는데..... 친구는 겁도 없이 이거 타고는 K.O! 집 나온지 3시간 여 만에 발걸음을 돌리면서, 아쉬운 마음에 뒤돌아 보며 한 장 더 남겼다. 이 글을 보신 서구 문화 회관 가곡 교실 회원님께서 동영상을 만들어 보내 주셨다.

2021/12/22(수) 이월드 불빛 축제(1)

2021년 12월 22일(수) 작년부터 가고 싶어서 시도 하다가 또 다시 맹추위가 닥친다기에, 드디어 친구와 함께 다녀 왔다. 추울까봐 완전 무장을 하고 갔더니 오히려 더울 정도!ㅎㅎ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 화려하고 예뻤다! 정해진 야경 투어 종합 이용권이 31,000원인데, 작은딸에게 부탁하여 산타 모자 끼워서 2장에 34,900원에 샀으니 횡재한 기분?ㅋㅋ 위 사진 뒷쪽에서 올 하트 받은 가수들의 기분이 충분히 이해되었다!ㅎㅎ 불빛 터널을 나오면서..... 앤티크한 온갖 자동차의 전시장에서 모델 기분도 만끽? 보너스로 받은 산타 모자까지 쓰고 셀카로...... 후룸라이드를 탔다. 옛날(우방랜드 시절)에 탔다가 마지막 내리막에 갑자기 속력을 내어서 너무나 놀랐기에, 오늘은 친구 등 뒤..

2021/12/02(목) 번개팅 후 두류공원 성당못으로~

2021년 12월 4일(목) 김천 직지사 단풍놀이에 이어서 3차 번개팅은 내가 주관했다. 모든 모임은 거의 수성구에서 하던 관습에서 벗어나 우리집 근처 식당에서 했다. 11명이 모여서 뚝배기 갈비찜으로~~~ 시간되는 친구 6명이서 두류공원 성당못으로~~~ 물 반 고기 반~ 매서운 강풍이 불어대던 전날 날씨와 달리 봄날처럼 따뜻한 날씨였다. 나무 열매의 빈 깍지들이 마치 꽃처럼 보였다. 대구 문화 예술 회관 전시실에서 극재 선생은 고교 동기 친구의 시아버님이시라네! (왼편이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