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성당, 성지순례 및 피정 101

2015/04/22~25 제주 이시돌 자연 피정(1)

2015년 4월 22~25일 2010/ 11/05~08 백합 동산 주최 3박 4일, 2013/01/31~02/03에 언니와 같이 정호승 시인, 이해인 수녀와 함께 하는 눈꽃 피정에 다녀왔던 제주 이시돌 목장 피정에 서울, 대구 로사리오 회원들이 함께 했다. 4/22 오전11시 피정의 집 도착 - 점심 식사 - 소개의 시간 - 성 이시돌 센터 전시관 관람(이시돌 성인 및 공동체 설명) - 세미 은총의 동산(예수님 생애 공원 묵상, 십자가의 길 기도) - 피정 미사 - 저녁 식사 후 개인 묵상 (2015년에 컴퓨터 고장으로 저장된 사진을 다 날렸기에 사진이 별로 없기에 그 당시 올렸던 카페 Lily39의 글을 참조하여 다시 씀. 2010년과 2013년에 다녀 온 이시돌 목장 피정기 참조 바람) + 세미 은총..

2023/04/11(화), 5/22(월) 밀양 명례 성지

거제에서 대구 오는 길에 밀양 명례 성지로 갔다. 경남 첫 번째의 천주교회 본당으로 신발을 벗고 남, 여 분리하여 마루에 앉아서 미사 드리던 옛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있었다. 2018년 5월에 봉헌된 신석복 마르코 성당 이곳의 일몰이 아름답다고 하여 일몰 시간에 맞춰 갔건만 예보된 비로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지만 잔뜩 구름 낀 하늘로 일몰은 겨우 요 정도에서 만족? 친구가 만든 동영상 2023년 5월 22일(월) 번개팅으로 친구와 후배와 함께 명례성지를 또 들렀다. 4/11(화)에 왔을 때 보다 예쁜 꽃들이 많이 피어 있었다. 역시 일몰 보는 거는 실패! 저녁 먹으러 가다가 차 안에서 본 일몰 모습

2023/04/11(화) 복자 윤봉문 요셉 순교 성지

2023년 4월 11일(화) 고교 가톨릭 신자 모임인 로사리오회에서 15명이 28인승 전세 버스로 거제 복자 윤봉문 순교 성지로 순례를 나섰다. 십자가의 길 제14처 회정식을 시켜 놓고 뭐부터 먹을까? 고민 중?ㅋㅋ 거제에 갈 때마다 들른적 있는, 우리들이 "마법의 성"이라고 부르는 친구 집으로~~~ 친구네 집 마당과 연결되어 있는 바닷가에서 헤어지기 아쉬워서~~~

2022/12/31(토) 베네딕토16세 전임 교황 선종

베네딕토 16세 전임 교황님께서 "예수님, 당신을 사랑합니다(Jesus, ich liebe dich)!"라는 말씀을 마지막으로 95세로 선종하셨다.(1927~2022) 2005/04/19에 제265대 교황으로 선출되셨으며, 2013년에 건강상의 이유로 재임 중 교황직을 사임하셨다. (즉위 후 1년 남짓 뒤인 2006/08/29에 독일어로 작성된 영적 유언장) (중략)

2022/11/04(금), 24/11/03(주일) 성모당의 가을

2022년 11월 4일(금) 위령 성월을 맞아서 연옥 영혼을 위하여 전대사를 받기 위하여 추위가 겁이 나서 본당에서 미사를 하고 성모당으로 갔다. 담장이가 머지않아 성모님 발까지 닿겠네!ㅎㅎ성모당 설경내가 다녔던 남산 성당 內 성모 유치원 원장 신부님과효성국민학교 교장 신부님 묘지성 유스티노 신학교 대구 가톨릭 사진 작가회 전시회 작품 중에서 2023/09/11(월) 넉 달만의 로사리오 모임으로 성모당에 갔다.입당 성가가 울려 퍼지자 비둘기들이 미사 참례하러 하나, 둘 날아 오는 듯! 까리타스 찻집에서 2024/11/03(주일) 작년에는 11/2 오후에 무릎 수술로 입원하는 바람에 위령성월 묘지 참배도 못 했기에, 11시 교중 미사 후 두 레지오 단원들과 함께 성모당, 성직자 묘지를 다녀 왔다.

2022/10/03(월) 솔뫼 성지

2022년 10월 3일(월) 코로나19로 3년 만에 레지오 야외 행사를 버스 3대에 나눠 타고서 성 김대건 신부님의 출생지인 솔뫼 성지로 갔다. (버스 안에서) 새벽부터 부슬부슬 내리는 가을비가 못마땅했지만, 솔뫼에 도착했을 때는 순례에 지장 없는 정도여서 좋았다. 이곳은 1985/05/12(주일)에 대구 직할시 가톨릭 신우회 두번째 일일 피정으로 왔었고, 1995/10/03 지산 성당 다닐 때도 순례 왔었고.... 2014/10/09(목)에 평리 성당 신자 성지 순례로 왔었네! 생가 마루에 앉아서 팔 다쳐서 깁스 했던 때였네!ㅎㅎ 오전 10시쯤 성지에 도착! 12사도의 동상이 서 있는 광장을 지나서 신부님 생가로 갔다. 오전 11시 미사를 드리려고 2014년에 왔던 이후에 새로 지은 기억과 희망(Mem..

2022/08/30(화) 가실성당

2022년 8월 30일(화)비가 곧 쏟아질 듯이 잔뜩 찌푸린 날씨에 칠곡군 왜관읍 가실2길에에 위치한 가실 성당으로 갔다.이 성당은 조선 교구의 11번째 성당이며, 경북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으로 1895년에 주임 신부로 부임한 가밀로 파이아스(한국명 하경조) 신부님께서다섯칸 규모의 기와집을 본당으로 사용한 것이 시초였단다. 지하 1층, 지상1층의 신로마네스크 양식 건축물로 정면 중앙에 종탑이 있었다.성당의 역사만큼 오랜 세월 동안 종을 쳤을 밧줄 6.25 사변 때에는 남과 북, 양측이 야전 병원으로 사용하여 치열한 낙동강 전투의 와중에도 피해를 입지 않았단다. 전쟁 중 총칼 내려놓고 생명 살린 장소로, 지금도 남북 상처 치유 염원하는 성당이란다.1958년부터 낙산 성당으로 불리다가 2005년부터 가실성당..

2016/05/24 절두산 순교 성지

2016년 5월 24일 평리 성당 어르신 대학 야유회로 청와대 관광을 마친 후에 세종로 성당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는 절두산 순교 성지로 갔다. 오후 3시 미사 전까지 절두산 순교 성지를 둘러보았다. 우리나라에 들어올 때에 사람들 눈을 피하기 위한 선교사들의 분장 모습 노기남 대주교님 박물관 1984년 5월 6일 103위 성인 시성식으로 방한하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을 병환 중에 만나 뵙고는, 석 달 후에 선종하셨다네. "물 반, 고기 반이 아니라 오늘은 평리 성당 신자들 반, 일반 순례자 반이네요!" 라고 말씀하시면서 재미있게 강론 서두를 꺼내셨던 신부님! "예수님과 성모님의 손"을 주제로 표현한 "십자가의 길" (오른쪽부터 3, 4, 5처) 수많은 순교자들의 시신을 던져 붉게 물들었던 한강은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