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해외)

2025/09/17(수)~21(주일) 나트랑, 달랏 여행기(7) - 달랏대성당, 린푸옥사원

란필레 2025. 9. 22. 17:00

달랏 대성당

달랏에 있는  무려 77개의 성당 중에 가장 큰 성모 신심 성당으로, 1932년에 지어졌으며,

전형적인 고딕 양식에 엔티크한 모습을 간직한 아름다운 건축물로 유명하단다.

 

 

 

린푸옥 사원(Linh Phuoc Pagoda)

달랏 시내에서 10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으며, 1949년에 건설된 이후 달랏 최고의 명소라네.

이곳의 모든 건물과 조형물은 유리와 도자기 조각을 활용하여 만들어 더욱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며, 일명 "쓰레기 사원"으로도 불린단다.  

17m 높이의 관세음보살 상

이번 여행 기간이 우기라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관광 중에는 다행히 우산이 전혀 필요없었다.

나트랑으로 가는 3시간 여 동안 거센 비가 오락가락했고,
귀한 무지개까지 보여 줬다.

나트랑에 도착하여 제육 볶음 정식으로 저녁을 먹고 야시장을 둘러 보고서


9/21(주일) 00:15
출발하는 TW192기를 타기 위해
Cam Ranh 국제 공항으로 갔다.

이제는 내 체력이 해외 여행에는 무리라는 것을 이번 여행으로 절실히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