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0일(토)
여행의 마지막 날이라서 아침 식사 후에 가방을 챙겨서는 버스에 실었다.

침향과 커피를 파는 두 군데 영업장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점심을 현지식으로 먹고서
항응아 크레이지 하우스로 갔다.
동화 속 마을 같은 이곳은 베트남의 가우디로 불리는 건축가 당비엣 응아이(2대 대통령의 딸)가 그녀의 상상력으로 설계와 건축을 했단다.
현재도 85세의 나이로 이 건물에 살면서 수시로 고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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