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 가까이 배를 타고서






클레이 빌리지(진흙 조각 공원)로 갔다.


이곳은 달랏의 원시시대와 프랑스 식민지 시대를 진흙으로 만든 조형물로 생동감 있게 재현해 놓은 명소로 진흙 조형물뿐 아니라 꽃과 식물을 활용하여 곳곳에 포토존이 만들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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