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2에 작은 딸네 식구들과 마카오 여행 이후로 오랜만에 가는 해외여행이었다.
유난스러운 올여름 폭염 끝에 겪은 기관지염으로 입맛도 의욕도 다 상실했기에 7월 초에 마음만 앞서서 예약해 놓은 게 후회스럽기까지?
9/17(수) 오후 5시에 대구 공항에 우리 일행 10명과 함께 28명이 모여서


19시 55분에 출발하는 티웨이 항공 TW191에 올랐다.

비행기 탑승을 위한 버스 안에서
무릎 사정 때문에 4만 원 더 주고 앞 좌석으로 예약했다.

5시간 가까이 만에 베트남 Cam Ranh 공항에 도착하여

하나투어 공항 T라운지에서 현지 및 한국 가이드를 만나서 45분 동안 버스를 타고 이동하여
퀸트 센트럴 나트랑 호텔에 투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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