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판 요리로 점심을 먹고는 SUV를 타고 달랏의 지붕이라 불리는 해발 1970m의 랑비엔 정상까지 이동했다.


이곳은 베트남 版 "로미오와 쥴리엣"으로 불리는
"랑(Lang)"과 "비앵(Biang)"의 애절한 전설을 갖고 있다네.



곧 비가 쏟아질 듯이 검은 구름이 몰려왔지만 다행히도 몇 방울만.....





달랏 기차역
달랏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역으로 1938년에 건설되어 1964년까지 기차가 운행되었으나,
베트남 전쟁으로 철도가 파괴되어 운행이 중단되었단다.
인증숏의 명소로 지금은 약 7km 정도의 거리를 하루에 5회 관광 열차로 운행된다네.





어제에 이어 또 전신 마사지를 90분 동안 받고는 삼겹살 구이로 저녁을 먹고서
달랏 야시장을 둘러본 후에 호텔로 왔다.
'여행 이야기(해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09/17(수)~21(주일) 나트랑, 달랏 여행기(7) - 달랏대성당, 린푸옥사원 (2) | 2025.09.22 |
|---|---|
| 2025/09/17(수)~21(주일) 나트랑, 달랏 여행기(6)- 항응아 크레이지 하우스 (0) | 2025.09.22 |
| 2025/09/17(수)~21(주일) 나트랑, 달랏 여행기(4) ㅡ 진흙 조각 공원 (0) | 2025.09.22 |
| 2025/09/17(수)~21(주일) 나트랑, 달랏 여행기(3) - 죽림 사원, 다딴루 폭포 (0) | 2025.09.22 |
| 2025/09/17(수)~21(주일) 나트랑, 달랏 여행기(2)- 포나가 사원, 롱손 파고다 (0) | 2025.09.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