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해외)

2025/09/17(수)~21(주일) 나트랑, 달랏 여행기(5)- 랑비엔 고원, 달랏역

란필레 2025. 9. 22. 15:13

철판 요리로 점심을 먹고는 SUV를 타고 달랏의 지붕이라 불리는 해발 1970m의 랑비엔 정상까지 이동했다.

 

이곳은 베트남 版  "로미오와 쥴리엣"으로 불리는

"랑(Lang)""비앵(Biang)"의 애절한 전설을 갖고 있다네. 

곧 비가 쏟아질 듯이 검은 구름이 몰려왔지만 다행히도 몇 방울만.....

 

달랏 기차역

달랏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역으로 1938년에 건설되어 1964년까지 기차가 운행되었으나,

베트남 전쟁으로 철도가 파괴되어 운행이 중단되었단다.

인증숏의 명소로 지금은 약 7km 정도의 거리를 하루에 5회 관광 열차로 운행된다네.

 

 

어제에 이어 또 전신 마사지를 90분 동안 받고는 삼겹살 구이로 저녁을 먹고서

달랏 야시장을 둘러본 후에 호텔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