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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5(화)~17(목) 춘천 2박3일(1) - 춘천 야경 등등

2022년 11월 16일(화) 지난 8월 말에 작은딸이 17여 년 만에 이사를 했기에 춘천으로 갔다. 18층인 새 아파트는 너무 전망이 너무 좋았다. 고속 엘리베이트를 타고 49층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너무 멋졌다. 45층 옥상 전망대에서 멀리 보이는 춘천 대교 11/16(수) 작은 손녀 생일 "고쿠텐(天)"이라는 식당에서 텐동(튀김 덮밥)을 먹고는 전망 좋은 찻집에서 춘천 대교를 바라보았고..... 드라이브로 춘천 대교를 건넜다.

청운 신협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

1972년 1월 5일에 대구 동구청 청소 종사원들을 중심으로 조합원 40명, 1인 출자 300원, 총자산 12,000원의 청운 신용 협동 조합이 창설된 지 어느덧 50년이 되었다. 2022/11/08(화)에 창립 50주년 기념 감성 孝 콘서트가 청운 아트 센터 공연장에서 열려서 친구와 셋이서 참석했다. 남, 여 두 무명 가수가 1시간 반 남짓 동안 영탁의 "막걸리 한잔"에서 시작하여, 찬원이의 "진토배기" 까지 20여 곡을 지치지도 않고 얼마나 흥겹게 잘 부르던지...... 11/11(금) 저녁에는 창립 50주년 기념식이 M.H 컨벤션(舊 문화 웨딩) 6층 그랜드홀에서 열렸다. 2대 이사장을 대신하여 20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일어서서 인사를 했다. 창립 50주년 기념 선물(전기 그릴)

나의 이야기 2022.11.12

2022/11/05(토), 24/06/04(화) 옛 친구와의 번개팅

2022년 11월 5일(토)중, 고교 동기였던 친구가 미국 애틀랜타에서 다니러 왔다기에 대구 미술관 근처에 있는 친구네 농원에서 11명이 모였다.농원 안팎에는 장독들이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미국서 온 친구의 선물 2024/06/04(화)정희가 다시 고국을 방문해서 13명이 모였다.너무 반가워서 엉엉 우는 모습?ㅋㅋ딴 친구는 감격하여 넋놓고 쳐다보는 듯?ㅎㅎ친구 부군도 함께...

나의 이야기 2022.11.07

2022/11/04(금) 성모당의 가을

2022년 11월 4일(금) 위령 성월을 맞아서 연옥 영혼을 위하여 전대사를 받기 위하여 추위가 겁이 나서 본당에서 미사를 하고 성모당으로 갔다. 담장이가 머지않아 성모님 발까지 닿겠네!ㅎㅎ 내가 다녔던 남산 성당 內 성모 유치원 원장 신부님과 효성국민학교 교장 신부님 묘지 성 유스티노 신학교 대구 가톨릭 사진 작가회 전시회 작품 중에서 2023/09/11(월) 넉 달만의 로사리오 모임으로 성모당에 갔다. 입당 성가가 울려 퍼지자 비둘기들이 미사 참례하러 하나, 둘 날아 오는 듯! 까리타스 찻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