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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2(목)~23(금) 정선, 삼척 1박2일(6) - 하이원 곤도라(SKY1340)

호텔 뷔페식으로 거한 아침 식사를 한 후에 하이원 리조트 스키 타운으로 가서 하이원 곤돌라를 탔다. 해발 고도 1340m의 마운틴 탑으로 향하는 곤돌라는 총 연장 2,832m로 왕복 40분 정도가 소요 되었다. 마운틴 허브 중간 터미널에서 잠깐 정지한 후 정상으로 향했다.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면서 찍은 사진 스키장도 보였고.... 곤돌라 안에서 보이는 강원도의 청정 자원이 만들어내는 바깥 경치가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곤돌라를 타고 정상 가까이 오니 바닥 잔디에 새겨진 1340 도착~~~ "소망 나무 추억 정원" 구름을 잡으려고~~~ㅎㅎ 내려 오면서 보이는 스키 타운 전경

2022/09/22(목)~23(금) 삼척, 정선 1박2일 여행(4) - 화암 동굴(2- 천연 종유 동굴)

마리아상(像)이라는데 하필 많이 흔들렸네! 정선 향토 박물관 오늘의 관광을 다 마치고, 저녁 식사로 황기 보쌈 정식을 곤드레 막걸리를 곁들여서 맛있게 먹고는 하이원(High 1) 리조트 골프 타운 안에 있는 정선군 고한읍에 위치한 이름처럼 궁전같이 아름다운 Palace Hotel로 갔다.

2022/09//22(목)~23(금) 정선, 삼척 1박2일(3) - 화암 동굴(1- 금광)

화암 동굴 정선군 화암면 화암리에 있는 석회암 동굴(천연 기념물 제557호)로 과거 일제 강점기 때 금을 채광하던 천포 광산이며, 채광하던 중 지하에 있던 석회 동굴이 발견되어 현재는 테마형 동굴 관광지로 변신했다. 화암 동굴 내부에는 대형 유석, 석주, 종유석, 석화, 곡석, 동굴 산호 등을 관찰 할 수 있단다. "도깨비 열차"라는 모노레일을 타고 들어 갔다. 내 머리에 관을 씌우려고 친구가 여러차례 찍었다!ㅎㅎ 이 사진을 찍으려고 모자를 벗어서 손에 들었는데, 몇 배개의 계단을 오르내려서 "천연 종유 동굴"까지 다 보고는 동굴 밖으로 나오려니 내 손에 모자가 없네! 다시 들어 가려니 너무나 아득하고, 우리 뒤에 가이드가 따라 오던 생각이 나서 전화를 하는데 입구로 나오는 가이드의 손에 들려 있는 내 ..

2022/09/22(목)~23(금) 정선, 삼척 1박2일(2) - 정선 병방치 스카이워크

정선 병방치 스카이 워크 정선읍 북실리와 귤암리 사이의 병방치 전망대에서는 한반도 모양의 밤섬 둘레를 동강 물줄기가 180도로 감싸 안고 흐르는 비경을 만날 수 있었다. 병방치 스카이 워크는 해발 583m의 절벽 끝에 길이 11m의 U자형으로 돌출된 구조물 바닥에 강화 유리를 깔아 마치 하늘 위를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가이드가 보내준 사진 - 중간에 사진 찍는 나의 뒷모습이.... 유리 보호와 미끄럼 방지를 위하여 덧신을 신고.... 짚 와이어 타는 곳에서.... 차마 무서워서 타지는 못 하고 짚 와이어 타는 모습을 부러워하면서 구경했다.ㅎㅎ

2022/09/22(화)~23(금) 정선, 삼척 1박2일(1) - 정선 5일장과 아라리 공원

2022년 9월 22일(화) 스위스, 이태리 8박 여행을 신청했다가 “타국에서 코로나 걸리면 어쩌나?” 하는 불안한 생각에 취소하고는 강원도 정선, 삼척 1박 2일에 나섰다. 전형적인 가을 날씨로 파아란 하늘과 구름이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먹여주고, 재워주고, 태워주고(리무진 버스, 모노레일, 곤돌라, 케이블 카), 구경 시켜 주니 이보다 더 좋을소냐!ㅎㅎ 단양 휴게소에서 정선에 도착하여 곤드레 돌솥 정식을 먹고는 정선 5일장을 보러 갔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격으로 2,7일이 정선 장날이었다. 정선 5일장은 최대 규모의 재래 시장으로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여행자들로 가득 차며, 봄의 곰취나 참나물, 여름의 옥수수, 가을 머루 등 계절 특산물이 가득해 농산물 쇼핑에도 제격이라네...

2022/09/03(토) 프리소올의 희망 리듬 "춤추는 클래식"

2022년 9월 3일(토) 저녁 7시 반에 서구문화회관 상주 단체인 프리 소울(Free Soul)과 CM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진행되는 "춤추는 클래식" 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공연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듬뿍 받아 갈 수 있는 즐거운 클래식 공연으로 흥겨운 리듬으로 함께 즐기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공연장에서 사진 촬영 불가로 사진은 서구문화회관 Band에서 퍼 왔음)

2022년 파크 골프 활동(6) - 9/2(금)서재구장 25번째 홀인원, 9/14(수)청도구장, 9/17(토)강변구장, 9/21(수)합천 월주 파크구장

2022년 9월 2일(금) 8/30(화)에 이어서 서재구장 B코스 2번 홀(38m)에서 25번째 홀인원! 9월 첫 라운딩에 이게 웬 일?ㅎㅎ 2022년 9월 14일(수) 파프랄랄 월례회를 청도 구장에서 9명이 참석했다. 원래는 포항 사는 친구의 초청으로 포항 곡강 구장으로 계획 잡았다가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포항, 경주 일대가 특별 재난 지구로 선포 되었는데, 구장은 공 치는데 지장이 없다지만 어찌 우리들이 룰루랄라~~ 하면서 가겠는가! 그 대신 포항 친구를 청도로 초대했다.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면서 우리들이 전세 낸듯 마음껏 36홀을 쳤다. 18홀 치고는 잠시 쉬면서....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 있는 길~~~ 2022년 9월 17일(토) 11/7(월)에 대구 대교구장배(盃) 파크 골프 대회가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