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국내)

2009/10/05에 다녀 온 부여

김혜란골롬바 2025. 2. 26. 11:36

2009년 10월 5일

경북 도청 주최 재래시장 투어로 친구들과 같이 부여로 나섰다.

부소산성에서 가장 높다는 사자루에서...

친구의 부군도 동행

 

백제의 멸망 소식을 듣고 삼천 궁녀가 꽃처럼 떨어져 죽었다는 그 유명한 낙화암

별로 높아 보이지 않았는데....?ㅎㅎ

 

삼천 궁녀의 한이 깃든 백마강에는 황포 돛대가 떠 있었고...

이 배는 유람선으로 백마강을 한바퀴 돈다는데

우리들은 일정이 촉박해서 타 볼 수 없어서 아쉬웠다.

 

고란사의 약수

 

친구의 부군께서 쏘신 점심 식사에 곁들인 공주의 명물인 밤 막걸리

 

백련암 댓돌 위에 놓인 뿔 달린 호박과 방문에서 보이는 절경

백련암 가는 길에 예쁘게 피어있는 천일홍 다알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