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5일
경북 도청 주최 재래시장 투어로 친구들과 같이 부여로 나섰다.




부소산성에서 가장 높다는 사자루에서...


친구의 부군도 동행

백제의 멸망 소식을 듣고 삼천 궁녀가 꽃처럼 떨어져 죽었다는 그 유명한 낙화암
별로 높아 보이지 않았는데....?ㅎㅎ



삼천 궁녀의 한이 깃든 백마강에는 황포 돛대가 떠 있었고...
이 배는 유람선으로 백마강을 한바퀴 돈다는데
우리들은 일정이 촉박해서 타 볼 수 없어서 아쉬웠다.



고란사의 약수



친구의 부군께서 쏘신 점심 식사에 곁들인 공주의 명물인 밤 막걸리



백련암 댓돌 위에 놓인 뿔 달린 호박과 방문에서 보이는 절경

백련암 가는 길에 예쁘게 피어있는 천일홍과 다알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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