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0일(월)
서구청에서 SNS 수업받다가 친구의 전화에 조퇴하고 나선
시지 욱수천에 늘어서 있는 능수버들처럼 축축 늘어진 수양 벚꽃의 모습은 과연 장관이었다.
비 예보로 내일이면 꽃눈이 내리겠기에 너무 안타까웠다.









2019/04/03(수) 창녕 영산 연지(硯池)의 수양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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