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물주가 중국인이라는 사실에 씁쓰레한 마음?

대릉원 옆 돌담길이 경주의 이태원인 향리단길로 MZ세대에게 Hot한 곳?
어제 저녁에는 우산 없이도 걸을 수 있는 아주 가는 보슬비가 내렸는데,
오후 늦게부터 제법 많이 내리는 비가 원망스러웠다.



조명 밝힌 어느 식당

이름이 낯설어서 샀더니 이름 그대로 10원짜리 동전 모양의 빵!



찻집에 앉아서 어두워지기를 기다렸다.

월정교의 야경
비 내리는 밤이어서 사람이 적고, 주차하기 편해서 다행이었고,
야경이 너무 좋아서 비 온다고 포기 안 하고 오기를 참 잘했다고 느꼈다.





월정교 누각 안에서

동궁과 월지





2014/03/18의 야경은 이랬는데.....
2025/12/14(주일)
전날의 빡빡한 일정(불국사, 감포, 경주 타워, 향리단길, 월정교, 동궁과 월지 야경)으로
모두 지친 상태여서 오전 10시에 체크 아웃 하고는
보문 호수 옆 ADEN이라는 찻집에서 얘기 나누다가,

(날씨가 너무 춥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호숫물이 바닷물처럼 파도를 쳤다.)







찻집 앞 공원에서...


순두부 찌개로 마음에 점을 찍고서는 포항 친구와 작별을 나누고, 4명은 대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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