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친구의 초대를 받고 친구는 경산역에서,
나는 동대구역에서 무궁화호를 타고
오랜만에 하는 기차 여행에 설레이는 마음을 잔뜩 안고서 구포역으로~~~

코로나19 여파로 텅 비어있는 좌석들










친구집 미남역으로 가는 지하철 3호선 안에서 본 풍경



부산 친구 차로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로 갔다.









스파클링 와인도 곁들였고.....





늦게 온 부산 친구







식사 후 호텔에서 내려다 보이던 해변에서...


"바다야~~~ 내가 왔다~~~"

















멀리 오륙도가 보였고.....



가끔씩 뿌리는 비 땜에 스카이웨이를 걸을 수 없어서 아쉬웠다.



청사포 산책길 옆에는 폐선 된 동해남부선 철로에 관광 유람 해변 열차가 다녔고....














대구행 기차를 타려고 다시 구포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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