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22/08/06(토) 오빠 팔순

김혜란골롬바 2022. 8. 11. 07:39

2022년 8월 6일(토)

여러 가지 사정으로 담주에 경주 작은 아들 집에서 하기로 해서

당일에는 두 분만 보내신 다기에 내가 언니와 함께 수성못 근처에 있는 식당으로 초대했다.

주말이라 비싼 가격(1인 55,000원)에 비해 음식이 만족스럽지 못하였다.

 

2015/09/15 같은 장소에서 했던 언니 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