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21/11/15(월)~18(목) 춘천 여행(1) 작은 손녀 생일

김혜란골롬바 2021. 11. 18. 18:56

2021/년 11월 15일(월)

작은 손녀 생일(11/16)을 핑계 삼아 1년 남짓 만에 춘천으로 갔다.

화장실이 무지 급한데, 보통 때는 안동 휴게소에서 서더니,

그날따라 단양 팔경 휴게소에서 서네!

 

딸 집에 도착하여 잠시 쉬고는, 산책 삼아 3대가 석사천(川)을 따라서 걸었다.  

보라색 열매들이 조롱조롱~~~

 

한가로이 떠노는 청둥오리 가족들

 

교생 실습으로 기숙사 생활을 하는 큰 손녀가 외할미 왔다고 저녁 먹으러 왔네!

저녁 먹고는 기숙사까지 데려다주면서.....

 

11/16(화) 작은 손녀 생일상에서 내가 칼림바로 생일 축하 노래를 연주했다.

아직 연주가 서툴러서 느린 템포에 촛물이 케이크에 안 떨어진 게 천만다행!ㅎㅎ

 

큰 손녀 방 

종이 접기로 카네이션 화환을 제법 예쁘게 만들었네!

 

작은 손녀 방

 

저녁에 큰 손녀가 동생 생일 축하 외식에 함께 하고는

또 기숙사로 데려다주면서 또 인증 샷! 

운동장 둘레 은행나무의 노란 잎이 장관이라는데, 지금은 다 떨어졌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926과 만 16년 동안의 추억  (0) 2022.04.03
나의 사진들  (0) 2021.12.31
2021/11/11(목) 어떤 부고  (0) 2021.11.12
2021/08/13(금) 고령 운전자 교통 안전 권장 교육  (0) 2021.08.17
남편의 13, 14주기에....  (0) 2021.07.24